2012년 01월 28일
위험하니 내가간다.
긴장속의 최전선 밤낮없이 살피고
떠나는 그날까지 땀 젖은 전투복.
저기는 지뢰지대, 위험하니 내가간다.
지휘관의 그 외침 부하 위한 사랑이네.
고귀한 그 정신 길이 길이 받들어
사나이 붉은 가슴 나라 위해 바치리.
눈부신 기백은 지축을 흔들었고
불꽃같은 정열로 온몸을 던졌네.
여기는 지뢰지대, 위험하니 오지마라.
비장한 그 목소리 우리들의 표상이네.
고귀한 그 정신 길이 길이 받들어
사나이 붉은 가슴 나라 위해 바치리.
이렇게 살고 싶었다.
확신도 자신도 없지만.
그냥 갑자기 생각이 났다.
# by | 2012/01/28 00:47 | Music communication | 트랙백 | 덧글(0)


